W2H2™ TECHNOLOGY

W2H2™ 그린수소 생산(변환)시스템은 담수(담수화된 해수 포함)를 이용하여 그린수소를 생산합니다.
W2H2는 1단계 초강력 자기장 채널, 2단계 공진 주파수 채널, 3단계 모듈레이티드 레이저 채널과 마지막 단계의 열분해 인젝터 유니트 순서로 구성된 다단계 시스템입니다. 각 단계 마다 핵심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, 이 4가지 기술을 단독 또는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도록 설계하여 물로부터 수소 가스를 저비용 고효율로 생산(변환)합니다. 처음 두 단계는 상호 작용으로 물 분자의 공유 결합의 불안정을 유도하며 물 분자가 사전 붕괴 상태가 되도록 합니다. 그 후 불안정한 상태의 물 분자는 레이저 채널로 이송되어 수소 원자가 해당 산소 원자에서 분리되어 최종적으로 수소 가스와 증기로 합성됩니다. 공유결합의 붕괴가 시작된 물 분자는 플라즈마에 의해 초고온 공진상태로 전이되어 수소 분자와 산소 분자의 형성이 더욱 촉진되고 이 과정에 네오디뮴 자기장의 영향으로 더욱 가속화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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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오디뮴 자화 채널

동심 자기장이 물 분자를 구성하는 원자의 전자 스핀에 작용하여 수소와 산소의 결합을 불안정하게 자장을 형성

공진 주파수 채널

자화된 물 분자에 물 분자 고유의 진동수와 동일한 공진 주파수를 가하여 진동을 증폭시켜 공유결합의 해체를 유도

레이저 변조 채널

자화된 공명 상태의 물 분자는 전자 방출과 양자 도약을 허용하는 광자에 의해 물의 분자결합이 붕괴 초래

써모 플라즈마 채널

플라즈마에 의해 초고온 공진 상태로 전이되어 물 분자 파괴가 촉진되고 공진 전압이 생성되어 H2와 O2 분자의 형성을 가속화

이 기술은 기존의 전기분해 기술 보다 매우 낮은 비용으로 실시간 그린수소 생산을 가능하게 하며, 수소의 운송과 저장 등이 불필요하며 수소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.